어제는 날이 좀 풀려서 모처럼 자전거를 탔다.
퇴근하자마자 자전거 좀 닦고 타이어에 바람도 넣고 저녁 7시쯤 출발.
가는 길은 그리 춥지도 않고 땀도 적당히 나서 좋았는데,
오는길은 그새 기온이 떨어졌는지 손끝이 시리더라.
내가 다녀온 길.

왕복했으니 총 18Km.
일산에서 한강 오던거에 비하면 비교적 가까운 거리다.
한강 이남부터는 코스가 빡셔서 시간이 많이 오바됐다.
노량진에서 상도터널만 탈 수 있으면 상도역까지 바론데 이걸 못타나보다.
그걸 우회해서가는 위에 번갯불 코스가 최대 난코스.
업힐의 연속이다;;; ㅜㅜ;;;
그리고 숭실대에서 목적지까지가 두번째 난코스.

마지막 업힐이 끝나던 꼭대기 부분.
저 멀리 '사람중심관악특별구'란 글자가 왜이리 반갑던지.
아, 좀전에 상도터널 자전거 통행이 가능한지 인터넷을 좀 찾아봤더니... 가능하다는군. 쀍!
통행로가 따로 있다네...ㅜㅜ;
네이버지도에 자전거길 경로검색했더니 저리 나와서 저리 갔건만;;; 억울해!ㅜㅜ;;;
암튼 오랜만에 라이딩이라 기분도 상쾌하고 좋았음!
퇴근하자마자 자전거 좀 닦고 타이어에 바람도 넣고 저녁 7시쯤 출발.
가는 길은 그리 춥지도 않고 땀도 적당히 나서 좋았는데,
오는길은 그새 기온이 떨어졌는지 손끝이 시리더라.
내가 다녀온 길.
왕복했으니 총 18Km.
일산에서 한강 오던거에 비하면 비교적 가까운 거리다.
한강 이남부터는 코스가 빡셔서 시간이 많이 오바됐다.
노량진에서 상도터널만 탈 수 있으면 상도역까지 바론데 이걸 못타나보다.
그걸 우회해서가는 위에 번갯불 코스가 최대 난코스.
업힐의 연속이다;;; ㅜㅜ;;;
그리고 숭실대에서 목적지까지가 두번째 난코스.
마지막 업힐이 끝나던 꼭대기 부분.
저 멀리 '사람중심관악특별구'란 글자가 왜이리 반갑던지.
아, 좀전에 상도터널 자전거 통행이 가능한지 인터넷을 좀 찾아봤더니... 가능하다는군. 쀍!
통행로가 따로 있다네...ㅜㅜ;
네이버지도에 자전거길 경로검색했더니 저리 나와서 저리 갔건만;;; 억울해!ㅜㅜ;;;
암튼 오랜만에 라이딩이라 기분도 상쾌하고 좋았음!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