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 2012

2,4

from diary 2010/07/27 22:12



요즘 난 퇴근하자마자 열심히 주변 슈퍼를 돌면서 박스를 모으고 있어... 



이사를 준비할 때가 되면 항상 깨닫게 되는 박스의 소중함.

걍 인터넷서 우체국박스 쩰~큰걸루 하나에 천얼마주고 사버릴까...



생각도 해 보지만...

역시 난 아직 쿨하지 못한가봐...



그동안 박스의 진리는 사과박스인줄 알았는데,

복숭아 박스도 꽤 좋더라...

호박박스도 꽤 괜찮았어..

하지만 상추박스는 좀..

 

 

 

 

 

 

요즘...

이러구 있다...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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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오엔단 2010/07/29 14:28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힘을 내! 좀 더! 좀 더! 주워~~~

    • Favicon of http://www.lifebalance.pe.kr BlogIcon 나만고양이 2010/07/29 18:01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더필요해? 어제는 피곤해서 하루 쉬었는데...
      오늘 한바쿠 돌아야긋네~

      박스줍는거 은근 중독성이;;;
      튼실한 박스놈을 발견했을때의 그 짜릿함이란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