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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서정적자아 2010/02/04 22:18

    하하하하. 근데 대화를 쭉 읽어보면.. 센세도 전상쪽에 마음이 있었던 듯..
    먼저 미끼를 던지시는 실력이... (이러면 실례인가.)
    아무튼. 저는 태그 먼저 확인했고. 태그가 국제결혼이 아니어서 무지 실망.

    홍가님께서는 그렇지 않았나요?

    • NIXXXON 2010/02/05 08:58

      미끼였다면 대 환영입니다~.
      요즘같은 시대에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는 상황에서 만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니까요.^^

      국제결혼은 이전 포스트일 상황에 딱 어울리는 태그였지요~
      이 글의 태그에는 '아이는 몇이나 나을까'정도가 어울리지 않을까요? ^^

    • hongyver 2010/02/05 10:00

      사실 전 다른 태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.
      국제실연, 국제이혼....

      사람은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믿고 있습니다.
      Nixxxon(이거 도대체 뭐라고 읽어야 하는지...참 그지같은)은 좀 더 성숙해야 할 필요가 있기때문에!

    • NIXXXON 2010/02/06 02:04

      어째요...형을 실망시켜드려서...
      하루에 오가는 문자만해도 수십통...
      다음 태그는 아마도 '청첩장받을사람손들어!'가되지 않을지...

      NIXXXON은 그냥 NIXXXON일 뿐, 눈으로 읽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겁니다.
      형은 좀 더 숙성해야할듯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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