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 2012

 

 

김태우, 엄지원, 고현정, 공형진, 유준상, 하정우...

( 아직 보지 않았다면, 문소리도 한번 찾아보시길... )

이 만큼 출연진이 화려한 영화가 또 있을까.

출연진, 제목, 감독등의 이유로 무척 끌렸었는데...

음... 역시나 너무 어렵다...

알 수 없는 불편함의 연속...

이 답답함은 어디서 나오는걸까...

참 어려운 영화였다.

김태우, 고현정, 하정우 캐릭터만 조금 이해가 될 뿐...

그런데 나쁘지는 않다... 거 참..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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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://cokacola.textcube.com BlogIcon 봉구동구 2009/07/20 19:2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"불편함의 연속 나쁘지는 않았다."
    라고 하셨는데 홍상수 영화가 항상 그런것 같아요

    • Favicon of http://www.lifebalance.pe.kr BlogIcon NIXXXON 2009/07/21 09:04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좀 어려워서 전작들좀 다시봐야 할 것 같아요.
      오랜만에 오!수정이나 다시함 봐야겠어요~ 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