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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문

from diary 2006/05/23 01:18

비가와서 그른가?

갑자기 답답해졌다...

잘 참아 왔는데...


싱크대위에 부침개가 있길래 맥주 하나랑 덜컹 물고 들어와 한잔 하는중이다...

잠이 올때까지...

짧지만...

그래서 더 짜릿한 나만의 여유...

내일 세상이 박살난다해도...

잠들기 전까진... 무조건 내 세상이다...



#Film : Fuji AUTOAUTO 200
#Scan : MINOLTA DIMAGE SCAN ELITE 5400I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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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0909 2006/05/26 21:2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근데 이거 제목이 왜 파문이에요???